성에가 녹던 겨울 · 출근 전

초록 캐스퍼를 대산면에서 기본으로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초록 캐스퍼를 대산면에서 기본으로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실내가 본 일정이었습니다. 오피스텔 지하 3층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카시트는 트렁크 깔개 위에 올려 바닥에 두지 않았습니다.

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 도어 포켓 바닥이 축축했습니다.

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 가죽 코팅은 요청이 없어 하지 않았습니다. 실내 솔은 외부 솔과 통이 다릅니다.

실내가 더럽다고 요금을 올리지 않습니다. 디테일 발수 10,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 견적은 실내 사진보다 차 이름이 우선입니다.

마친 뒤 바람을 약으로 켜 봤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면 남은 습기가 빠집니다. 전화 010-2222-1511로 실내 위주라고 한 줄 더 보내면 됩니다.

오피스텔 지하 3층은 습기가 있어 문을 연 시간을 더 잡았습니다. 외부 먼지가 실내로 들어가지 않게 문을 닫은 채 바깥 오염부터 털었습니다. 향으로 냄새를 덮지 않습니다.

아이가 조수석에 탄다는 말을 듣고 문을 열었습니다. 방향제가 여러 개 달려 있어 잠시 떼어 두었습니다. 카시트는 트렁크 깔개 위에 올려 바닥에 두지 않았습니다.

봉제선 안에 가루가 남아 온풍에 다시 떠오릅니다. 앞유리 아래 와이퍼 라인에 유막이 깔려 있었습니다.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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